합성목재 2017-11-17T10:49:58+00:00

 합성목재란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합성목재의 다양한 활용성!
친환경ㆍ저탄소 사회에서 새로운 블루오션

우리가 흔히 친환경 목재라고 생각하는 야외 목재시설물은 부식, 부패 방지 위해 화학 방부 처리를 합니다.
화학 방부제에 유해 중금속이 함유돼 빗물이나 물에 닿으면 카드늄, 크롬, 비소, 망간 등의 맹독성 중금속
흘러나와 각종 생태계 파괴와 인체에 치명적이라 하여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나무의 수요가 높은 만큼 전 세계 목재 생산량의 절반이 아직도 연료로 사용되고 있어, 나무는 온실가스의
흡수원이 아니라 오히려 지구온난화 가속화, 사막화 발생원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환경을 위협하고, 국민의 건강에 유해한 방부목(CCA)의 사용금지 조치로 천연 대체제품인 합성목재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아이들의 건강과 환경의 관심고조로 소비자들의 선호도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합성목재는 목재를 대체할 수 있어 다가올 ‘저탄소 사회’에서 합성목재가 온실가스 감축의 대안으로
산림을 보호하는데도 일조를 할 것입니다.

합성목재는 목재의 단점을 보완하여 목질섬유와 고분자수지를 압출 생산한 제품을 말하는 것으로,
미국에서는 15년 전부터 방부목 대체 상품으로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미국 외에도 일본 및 유럽의 많은 국가에서도 이러한 Composite wood(합성목재)가 급속히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인체에 무해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제품으로 합성목재는 열·습도·충격·마찰 등에 대한
저항력 및 내구성이 우수하며, 변형·변색·미끄러움이 없는 반영구적 자재입니다.
우리나라는 산림자원이 빈약하여 건설용역목재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합성목재의 다양한 활용성은 친환경ㆍ저탄소 사회에서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를 것이므로 2012년부터 적용되는 탄소 배출 제한에 합성목재의 높은 관심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합성목재 특징

목질섬유와 수지를 이용하여 압출 성형한 합성목재는 목재의 단점인 내수, 내습,
내충성을 보완한 신개념 신소재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건축자재입니다.

외부의 자극이나 환경요인에 의한 변형이나 갈라짐이 거의 없어 치수 안정성이 탁월하며
다양한 형태와 색상, 용도에 적합한 사양의 제품생산 및 연출이 가능합니다.

온도 변화에 따른 제품 변형은 물론 습기가 많은 외부 수변데크에서도 수분함수율이
적어 제품의 변형이 거의 없습니다.

원목의 자연스런 천연질감과 다양한 색상 및 용이한 가공성으로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으며, 건물의 내/외관을 보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표현함으로써 주위 경관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뤄 환경 친화적인 자연경관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물청소만으로도 초기의 외관을 회복시켜주므로 도장이나 오일스테인 등의
특별한 표면처리가 필요없어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시켜줍니다.

별도의 방부처리가 없이도 내충성, 내후성이 우수하여
미생물, 흰개미 등에 의한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합성목재 (WPC)와 일반방부목 (ACQ)의 차이점

내용 합성목재 일부방부목(ACQ)
성분 목질섬유 + 고분자수지 압출성형 소나무 + 방부액 (알칼리인 암모니아 화합물 / 구리)
제품수명 반영구적 데크 5년 내외, 난간 8년 내외
환경 친환경 제품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함유
변형여부 무 (수분거의 없음. 1% 미만) 변형, 갈라짐, 썩음
유지보수 유무 필요없음 매년 새로운 도장 및 보수작업 요함
기타 – 천연목재와 동일한 치수안정성
(수축, 팽창)을 갖춘 기술 개발
-목질섬유를 이용한 국내생산으로
수입대체 효과가 큼
– 표면약품의 정기적 처리와 자재수리로유지관리비가 높음
– 대부분 수입에 의존
– 벌목으로 인한 환경피해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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